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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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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작성일20-06-11 12:59 조회4,930회 댓글0건
직함 상임부회장 / ASA해운항공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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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희 상임부회장 / ASA해운항공 대표 님에 대한 새한일보 기사 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신지식인의 임무는 무엇일까? 신지식인이라고 하면 최첨단 산업에 종사하며 차가운 이성만을 가진 사람이 떠올리기에 십상이다. 하지만 코로나 시대야말로 차가운 이성만이 아니라 뜨거운 가슴을 가진 신지식인이 필요하다. 자기 분야의 전문지식을 갈고닦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를 사회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신지식인이야말로 코로나 시대의 영웅이다. 한윤희 상임부회장은 바로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을 뿐 아니라 자신의 노하우를 사회적으로 공유하는데 열심이다.

-2014년도 상반기에 중소기업분야 신지식인으로 인증된 것으로 알고 있다.

(주)A.S.A해운항공을 1993년 설립, 해외물류 해운•항공 및 국내운송 전문회사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수출입, 해상 화물, 운송, 해외이사 포장•운송 등 대기업 공장부터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개인까지 맞춤형으로 무한경쟁시대 동종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사람중심으로 공유하고 나누는 경영철학! 상대를 존중하는 경영방식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이라고 자부한다.

서울 본사와 인천과 부산 사무소, 그리고 자체 관세사무소 운영까지 앞서가는 전문 인력들이 안전•신속•정확이라는 모토와 함께 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One Stop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물류업계에 도입한 것이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사유라 할 것이다.

-등산동우회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신지식인 등산동우회는 어떤가?

신지식인 등산동우회는 2011년 11월에 청계산에서 첫 출발을 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기 직전 금년 2월 초까지 정확히 100회 현장체험 및 산행을 전국의 회원들과 함께했다.

우리 한국신지식인협회 등산동우회는 산행만이 주목적은 아니다. 말 그대로 신지식인 사업장과 현장을 방문, 그들의 땀과 노하우를 배우고 토론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많게는 200여 명 넘게 적게는 3~40여명이 매월 모여 정보공유를 하기에 신지식인들의 여러 모임 중에서 가장 인기 있다고 자부한다.

-신지식인들이 사회봉사에도 적극적이라고 들었다.

신지식인들의 중심이 된 사회봉사활동도 10여 년 된 것 같다. 2015년 12월 겨울에 김원기(84년도 LA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신지식인 주도의 봉사단과 우리 협회의 봉사팀이 하나로 통합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후 2017년 여름 김원기님이 고인이 되시기 전까지는 우리 사회 각 분야 스포츠 스타들이 앞장서 헌신했다.

그리고 여러 논의를 거쳐 봉사단을 확장하게 되고 현재의 문화예술스포츠봉산단으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우리 봉사단은 신지식인들의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기치로 내걸고, 우리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고 관심이 더 필요한 장애인들, 독거어르신들과 우선적으로 함께 하고 있다. 이제는 인기 프로그램이 된 장애인의 날 자장면 봉사와 사랑의 쌀 전달,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사회복지관 활동, 수지침봉사 등 신지식인들의 특성을 살린 활동이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국가안보에 협력코자 국군장병에 대한 위문과 지원활동 등을 수년째 전개하고 있다.

신지식인 봉사단이 전문봉사단체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이러한 공익활동이 사회에 알려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는 계기가 된다면 이것이 바로 “사회적 공유”라는 신지식인들의 본연의 임무수행이라고 본다.

-한 상임부회장이 생각하는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의 사회공헌활동이란 어떤 것인가?

신지식인이란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관련해 다양한 정보를 습득•적용해 방법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 그 창출한 가치를 사회적으로 공유하는 사람이다. 이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장애인, 독거노인 그리고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또한 신지식인의 개념 정의와도 일맥상통한다 할 것이다. 이것이 <세계 선도국가 대한민국>에서의 우리 신지식인들의 역할이라고 믿는다.

-마지막으로 금년도 협회 차원에서 반드시 이루었으면 하는 계획이 있다면?

우선, 우리 신지식인들이 지식정보 공유시대를 선도해가는 당당한 주역으로써의 위상과 자긍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국가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인 [신지식인육성지원 및 신지식의사회적공유에관한법률]이 제정되어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주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 법률 제정은 우리 신지식인들에게도 희망의 선물이 될 것이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여럿이 함께 가는" 신지식인!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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