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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지식인협회, '신지식인 포럼 및 인증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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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작성일20-07-03 08:57 조회4,3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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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신지식인 포럼 및 제35회 신지식인 인증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장경태, 이장섭, 이철규 국회의원 등 내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신지식인 포럼과 2부 신지식인 인증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개최됐다.

 

포럼에서는 중소기업·자영업·교육 분야 등 3가지 주제에서 신지식인 혁신 사례가 소개됐다.

 

중소기업 분야는 장기범 영광 YKMC 이사, 자영업 분야는 안미정 성림대표, 교육 분야는 이도현 유어초등학교 교사가 각각 발표를 맡았다.

포럼을 마친 후 열린 제35회 신지식인 인증식은 정세균 총리, 박원순 서울시장, 송석준 이천시 국회의원의 영상 축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신지식인 인증은 사회 각 분야에서 창의적인 발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공유한 사람을 선정하는 인증식으로, 현재까지 약 6천명의 신지식인이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선정은 중소기업, 특허, 농업, 산림자원(임업), 교육 등 총 21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정보 습득성·창조적 적용성·방법의 혁신성 등 6가지 항목의 4단계 심사 과정을 거쳐 총 48명의 신지식인이 선정됐다.

이번 제35회 신지식인에는 가수 김상배, 나팔박, 노현서, 효성 등이 뽑혔다.

김종백 회장은 "지식정보 공유가 핵심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매진하는 신지식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세계화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세계를 선도하는 역할을 찾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대한민국 대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매년 2회 신지식인을 발굴·인증하는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자선경매 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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